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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
2008.10

교회는 주님의 몸이며
우리는 그 몸에 붙어 있는 지체들입니다.
지체는 서로 연락하고 상합하며 하나의 존재로 살아갑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 이십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머리이신
주님의 지시와 명령을 따라 살아갈 때
이 세상에 살아 계신 주님을 드러내는 공동체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영원전 부터 세분 이시면서 하나로 존재하신 모습이
교회의 뿌리 이시며 교회의 모델 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하나이심 같이 하나가 되어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를 세워가야 합니다
이 사랑의 공동체를 세워가기 위해 우리 한사람 한사람은
오직 주님을 알아가는 일에 마음과 뜻을 다해야 하며
이 세상 최초의 참 그리스도인 이셨던 예수님이 아버지를 닮으신것 처럼
예수님을 닮아가는데 모든 힘을 기울어야 합니다.
작은 모임(Cell)에서 이렇게 주님을 닮아가는 모습들이 확인되고 검증되며
확증되어
모든 지체가 주님만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동심교회는
이렇게 주님을 드러내기 위해 기도하고 고민하며
주님을 향해 달려가는 교회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며
우리는 그 몸에 붙어 있는 지체들입니다.
지체는 서로 연락하고 상합하며 하나의 존재로 살아갑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 이십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머리이신
주님의 지시와 명령을 따라 살아갈 때
이 세상에 살아 계신 주님을 드러내는 공동체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영원전 부터 세분 이시면서 하나로 존재하신 모습이
교회의 뿌리 이시며 교회의 모델 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하나이심 같이 하나가 되어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를 세워가야 합니다
이 사랑의 공동체를 세워가기 위해 우리 한사람 한사람은
오직 주님을 알아가는 일에 마음과 뜻을 다해야 하며
이 세상 최초의 참 그리스도인 이셨던 예수님이 아버지를 닮으신것 처럼
예수님을 닮아가는데 모든 힘을 기울어야 합니다.
작은 모임(Cell)에서 이렇게 주님을 닮아가는 모습들이 확인되고 검증되며
확증되어
모든 지체가 주님만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동심교회는
이렇게 주님을 드러내기 위해 기도하고 고민하며
주님을 향해 달려가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