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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과 영혼의 향기
[07-19]
커피 향과 영혼의 향기 (깊은 맛 그윽한 향)
집에 손님들이 오면
원두 커피를 갈아서 따뜻한 커피 한잔 대접하는 것은 내 담당 이었다
얼마전 집 사람이 "바리스,타(커피를 갈고 끌이는 기술) 를 배웠다
집 사람이 끌여주는 커피를 마셔보니 내가 끌인 커피와는 맛이 판이하게 다르다
커피를 끌이는 수준 차이를 느끼고 그때 부터 나는 키피를 끌이지 않는다
언젠가 미국 씨애틀에 집회를 하러 갔다가
공화당 시절 육군 참모 총장을 지낸 송요찬 장군의 따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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