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마가복음 4:26-30
제목 : 영적 성숙과 하나님 나라
서론
요한일서5:10절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자기 안에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
이 증거는 영생을 주신 것과 그 영생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것 이라고 말씀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구주와 주인이 된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영생" 즉 하나님 나라가 임해
잇으며 그 하나님 나라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자기 안에 있는 하나님나라"에 대해 자신이 확신할수 있게 되는 것은 성령이 그 사실을
증거하시기 때문이라고 말씀 하고 있다(요일5:6)
정말 예수님을 만나면 하나님은 그 사람의 마음속에 성령을 주시고 그 성령이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신다(롬8:15-16)
그리고 이 성령이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실을 계속 증거 하신다
자신의 내면에서 성령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 하는 사실"이 있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 진다
그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성령 안에서만 누리는 "의 "와 "평강"과 "희락"이다
복음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깨닫게 되면 십자가에 죽으셔야 했던 예수 그리스도가
얼마나 의로우시며 그 의로우신 주님 앞에서 나는 얼마나 더러운 죄인인가를 깨닫게 된다
거기서 회개가 시작되고 진심으로 회개한 그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평강(평안)
이 임한다 그 마음엔 십자가의 사랑이 얼마나 큰 사랑인지를 경험하게 되고 그 십자가의
사랑으로 인하여 기쁨 가득한 "희락"을 누리게 된다 이것이 내마음에 이루어진 하나님 나라의
실체인 것이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을 성령이 지배하고 다스리기 시작하면서 이루어진
마음속의 하나님 나라인 것이다
천국 하나님 나라는 정확이 하나님이 다스리시는곳 통치하는곳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자신의 생명인 상령을 주시고 그 성령에 의해 그 음속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시는 분이시다
그렇다면 더 근본적으로 돌아가서 우리 안에서 성령이 증거 하시는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며 사는 삶 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작되며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본론 : 내안에 이루어진 하나님 나라
1,하나님의 생명(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지작 되는 하나님 나라(막4:14-21)
마가복음 4장은 유명한 씨 뿌리는 비유에 대한 말씀이 기록 되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나님의 생명" 이다
말씀이 하나님 이시며 말씀이 육신을 입고 오신분이 예수님 이시다
그러므로 말씀이 곧 "생명"이요 빛이요 ,길이요, 진리, 영 이다
이 하나님의 샘명의 씨인 말씀이 마음 밭에 떨어짐으로 하나님 나라는 시작 된다
왜 그렇게 말씀을 들어도 잘 안 믿어지고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드리는 내 마음 밭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다
마음 밭이 길가 같이 딱딱하게 굳어 있고 돌밭 처럼 말씀이 떨어져도 금방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도 없고 가시덤불 같은 세상의 염려와 돈 걱정으로 가득한 마음에 하나님
생명의 씨인 말씀이 심겨져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수 없는 것이다
온갖 쓰레기 같은 세상의 것들로 가득한 마음에 어떻게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고 그 하나님
나라를 구체적으로 경험 할 수 있겠는가?
정말 내 안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사실을 경험하기 원한다면 먼저 마음 밭을 갈아 엎어야
한다 묵은 땅같은 마음에 파종하는 농부는 이세상에 없다 (렘4:렘4:2-4)
말씀이 잘 갈아 엎어진 내마음에 떨어져서 그 말씀이 나를 지배하기 시작하면 반드시 그 마음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말씀이 지배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지배하는 사람이요 성령이 다스리는 사람이다 항상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히 청종하고 그 말씀이 내마음이 살아서 역사 하실 때 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착념하는 사람들이 되라
말씀이 내 마음에 떨어져서 내 마음을 지배하기 시작하면 그 마음에 반드시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 말씀이 하나님의 영(성령) 이시기 때문이다
이 말씀은 썩어질 씨가 아닌 살아있는 하나님의 생명 이어서 이 말씀으로 거듭날 때(벧전1:23)
가 곧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며 이 성령으로 거듭나는 날부터 하나님 나라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것은 밭을 갈아 엎듯 먼저 마음을 갈아 엎는 것이다
마음을 갈아 엎어야 한다니까 오해를 한다 마치 자기가 자기 자신의 마음을 갈아 엎어야 하는
것으로 착각 하는 것이다
밭이 스스로 밭을 갈아 엎을수 있는가 ? 마찬 가지로 죄로 완전히 타락한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갈아 엎을 능력이 없다 농부가 밭을 갈아 엎듯이 하나님이 그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갈아
엎어 주셔야 우리의 마음은 옥토밭 처럼 부드러워 질 수 있는 것이다
에스겔 36:25-26 에 새영을 너희 마음에 두고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시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겠다고 약속 하셨고 그 영을 통해 주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겠다고 말씀 하셨다
성령이 오셔야 비로서 인간의 마음은 변하기 시작한다
이 성령으로의 거듭남은 진리의 말씀 곧 복음을 듣고 믿을때 하나님이 인쳐주시는
하나님의 영(생명)인 것이다 (엡1:13)
그래서 인간의 마음을 갈아 엎는것도 주님의 말씀이며
그 마음의 변화도 말씀이 하시는 일이다 그러므로 먼저 주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귀 있는 자들은 들으라고 말씀 하신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날마다 말씀앞에 서야 된다 그 말씀이 마음에 심기워 지기 시작하면 말씀의 지배 속에서 진정한
회개가 시작되고 하나님 나라가 시작되는 것이다
2, 내 안에서 성장하는 하나님 나라(막4:27)
내안에 생명의 씨인 말씀이 떨어지면 그 말씀은 계속 자라게 되어있다
만일 자라지 않는다면 하나님 생명의 씨인 말씀(영)이 그 마음에 떨어진 사실이 없거나
말씀(생명)으로 거듭난 후에 말씀 안에서의 지속적인 교제를 상실했기 때문이다
처음 예수님을 믿었을 땐 그 십자가의 사랑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뜨거웠는데 그 사랑은
점점 식어 버리고 형식만 남고 껍데기만 가지고 있다면 아무런 감동도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 자신과 자신의 주변을 보게 될 것이다
자신이 그동안 열심히 신앙 생활 해 봤고 이것 저것 다 해봤는데 여전히 영적으로 성숙해 지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자신이 정말 말씀으로 거듭난 사실이 있는가
그 말씀 안에서 살아계신 하나님과 사실적이고 실질적인 교제가 있는가 확인해 보아야 한다
아무리 거듭남이 분명한 사람들 이라 할지라도
계속 자라고 성장하지 않으면 신앙은 정체되는 것이 아니라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지게 되고 퇴보 하게 된다
동행이 이루어지려면 먼저 분명한 만남이 있어야 한다 만남 후에도 지속적인 "사귐(교제)" 이
없다면 동행은 있을수 없게 되는 것이다 마찬 가지로 날마다 말씀 안에서 주님을 만나고 주님과
사귀는 사귐의 삶이 없다면 성장은 있을수 없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지배하고 나를 이끌어 가며 그 말씀이 나를 변화 시켜 가는 것을 반드시
경험 해야 한다 처음엔 내가 말씀을 읽지만 말씀이 나를 읽기 시작하고 그 말씀이 나를 주장하기 시작 하는 사람은 계속 성장하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자신 안에서 점점 커지는 하나님의 생명 점점 자라는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며 사는 삶 이것이 곧
내안서 성장하는 하나님 나라인 것이다
처음엔 "씨"
두 번째 "싹"
그다음 "이삭"
그 다음 "열매"이것은 계속 성장하고 계속 변하는 모습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말씀은 빛이다 이빛이 내 마음에 채워지기 시작하면 내 안의 죄의 어두움들은 저절로 물러가고
그 마음은 찬란하고 환한 주님의 빛 가운데 거하게 된다
말씀은 하나님의 영(성령)이요 하나님의 생명이다 생영은 자라게 되어 있는 것이 자연의 속성이다
씨가 떨어지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말씀 하신 것도 내 안에서 점점 자라가는 하나님 나라를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겨자씨 나무의 비유도 처음엔 작은 씨 였지만 그 씨가 땅에 떨어지고 자라면 큰 나무가 되어
그 나무에 새들이 깃 들고 그늘 아래서 사람들이 쉶을 얻는 것처럼 하나님 나라는
계속 큰 나무로 성장해 가는것 처럼 자라는 것이라고 말씀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먼저 내안에 떨어진 하나님의 말씀이 계속 내 안에 충만해 지게 해야 한다
마가복음 4장의 마지막 부분은 에수님이 바람과 바다를 꾸짓자 잠잠해지는 말씀으로 결론 짓고
있다 예수님이 말씀으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이심을 말씀하고 계신것이다
요란하고 씨끄러운 내 안과 밖의 모든 삶을 주님은 자신의 말씀으로 잠잠케 하신다
거친 풍랑에도 나를 잠잠케 하시는 그 평온함 그 평안함 이런 마음들을 말씀 안에서 계속 경험하고
계속 자라가는 사실을 경험하며 사는 사람들은 계속 자신안에서 자라나는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는 사람들이다
3, 내 삶의 열매로 나타나는 하나님 나라(막4:27)
겨자씨 나무가 자라서 공중의 새들이 깃드는 나무가 되는 것
30배 60배 100배로 열매를 맺는 씨의 속성은 모두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알게 한다
열매는 나무가 성장하면 저절로 이루어지는 자연 현상이다
성장 하지도 않은 나무가 열매를 맺을수는 없는 일이다
나무에 열매가 없고 곡식에 열매가 없다면 둘중의 하나다
그것은 아직 자라지 않은 미성숙한 나무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입증하는 것이다
마음 밭에 말씀의 씨가 떨어진 사실이 있는 사람들은 그 말씀 안에서 계속 자라가는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마침내 그 열매로 자신이 좋은 나무임을 입증하는 것이다
내가 안 변하지도 않고 내가 열매가 없다면 누가 나를 그리스도인으로 인정하겠는가?
내가 변하지도 않는데 누구를 변화 시키고 내가 자라지 않는데 누구를 자라게 하겠는가?
주님의 말씀 안에서 그크신 주님의 "은혜" 와 "사랑"과 "지혜" 를 계속 경험하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열매 있는 그리스도인이 될때까지 우리는 자라고 또 자라라야 한다
결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안에 생명의 씨인 말씀을 뿌리시기 원하신다
마음 밭을 매일 말씀으,로 갈아 엎어 주시기를 기도하라
불신과 두려움 미움과 시기 같은 죄들이 내 마음에서 계속 사라질때까지 내 마음을 말씀으로
채워라 말씀이 충만해 지면 어두움들은 저절로 물러간다
말씀이 충만해 지면 성령의 지배가 시작 된다 그 성령이 내안서 하나님의 생명이 되어
나를 변화 시키시고 내가 변화 되고 있는 사실을 밖으로 나타 내신다
나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내 가족이 변하고 내 주변이 변하고 나를 통해 변화된 사람들이 계속
늘어 나기 시작한다 나는 존경받고 사랑받는 열매를 보이는 하나님 나라를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말씀 안에서의 교제를 멈추지 마라 그 말씀 안에서 계속 자라가라
내가 변화되기 시작하면 하나님은 나에게 귀한 열매들과 함께 나를 존귀한 사람으로 쓰기 시작
하신다 나는 내안에 이루어진 하나님 나라를 또 다른 사람의 마음에도 씨를 뿌리는 일군이
되어 간다 작은 겨자씨 같던 내안의 생명이 얼마나 위대하며 얼마나 놀라운 생명인가를 점점 더
발견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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