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같은 마음을 품는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살펴보는 책. 1999년 출간되어 변화의 시대 변화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예수님 닮는 삶으로의 도전을 던졌던 베스트셀러 <예수님처럼>을 젊은 세대를 위한 새로운 버전으로 펴냈다. 작은 사이즈에 누구나 소지하기 쉽고 읽기 편하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하나님이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만 그렇게 그냥 두지는 않으며, 우리가 예수님처럼 되기를 원한다고 이야기한다. 이제 바로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초신자들에게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말해주는 적절한 매개체가 되어준다.

주엘빠
성경이 말하는 내용을 가장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우화로 풀어나가는 필력(筆力)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는 미국 기독교계의 만능 집필가, 동화작가, 영성 넘치는 설교자이다. 그의 글에서 우리는 늘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사랑, 죄,용서에 대한 신선한 통찰을 대할 수 있다. 그의 글은 항상 우리의 가슴에 촉촉이 스며든다. 그가 집필한 책들은 대부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미국복음주의출판협의회(ECPA)가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언 작가상>을 세 번이나 수상하였고, 기독 지성인들을 위한 잡지인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에서 그를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 작가로 선정하였다. 그는 애블린 기독교대학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성경신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텍사스의 오우크힐스(Oak Hills) 교회에 부임하여 지금까지 목회와 저술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